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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동해 바다 밑에 숨은 ‘가스 보물’ 찾기 시작!

by nemoㅁ 2025. 10. 2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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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석유공사, 영국 BP와 함께 심해 가스전 개발 추진


💡 무슨 일인가요?

한국석유공사가 영국의 에너지 기업 BP(British Petroleum)와 손잡고
동해 심해(깊은 바다 밑)에서 천연가스를 찾는 2차 시추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.

이 사업은 바다 밑에 숨은 가스와 석유 자원을 직접 찾아내는 탐사 작업이에요.


쉽게 말해, “우리나라 바다 밑에 에너지가 얼마나 있는지 실제로 파서 확인하는 단계”입니다.


⚙️ 앞으로 어떻게 진행되나요?

BP는 한국 정부와 협의 중이며,
투자 규모·운영 방식·기술 지원 등을 구체적으로 조율할 예정이에요.
이 과정이 끝나면 정식 계약 → 시추 장비 투입 → 탐사 시작 순으로 진행됩니다.


🛢️ 동해에 얼마나 많은 자원이 있을까?

과거 미국 전문 분석회사인 ActGeo의 조사에 따르면
동해 심해에는 최대 140억 배럴(약 2천억 리터)에 달하는
가스와 석유가 매장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해요.

 

👉 이 양은 우리나라가 30년 동안 쓸 수도 있을 만큼 큰 규모입니다.


⛏️ 하지만 한 번에 성공하기는 어렵다

전문가들은 “심해 자원은 바로 발견되지 않는다”고 말합니다.
예를 들어, 노르웨이 에퀴노르(EQUINOR)도 유전 개발 시
평균 33번을 파서야 상업적으로 쓸 수 있는 유전을 찾았다고 해요.

그래서 이번 프로젝트도 최소 5회 이상의 시추 시도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.


📍 정리하자면

 

항목 내용
프로젝트 동해 심해 가스전 2차 시추
파트너 영국 BP (British Petroleum)
자원 규모 최대 140억 배럴 추정
추진 기관 한국석유공사
의미 한국 자체 에너지 확보, 기술력 강화

🚀 한 줄 요약

한국석유공사가 영국 BP와 함께
동해 바다 밑 천연가스를 직접 캐내는 대형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.
쉽게 말해, “우리 바다 속 숨은 에너지 자원을 직접 찾아서
에너지 자립국으로 한 발 더 나아가겠다”는 계획이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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