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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정보

60대 이상 저소득층, 현실적으로 집 구하는 방법 총정리 (2025 최신)

by nemoㅁ 2025. 11. 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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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월세가 너무 부담돼요. 이제 어디서 살아야 할까요?”
60대 이상 저소득층을 위한 정부의 공공임대주택, 주거급여, 긴급복지, 전세자금 대출까지
실질적인 지원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.


👵 1️⃣ 공공임대주택 — 가장 안정적인 주거 해법

60대 이상이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건 바로 공공임대주택이에요.
정부(LH, SH공사 등)가 공급하는 집으로, 보증금과 월세가 일반 시세의 절반 이하입니다.

✅ 영구임대주택

  • 대상: 기초생활수급자, 차상위계층, 한부모가정 등
  • 보증금: 약 100만~500만 원대
  • 월 임대료: 평균 5만~15만 원 수준 (지역마다 다름)
  • 거주기간: 최대 50년까지 가능
  • 특징:
    • 대부분 지하철 근처, 편의시설 인접
    • 엘리베이터, 안전손잡이 등 고령자 편의시설 완비

📌 신청 방법:
👉 LH청약센터 → "임대주택" → “영구임대” 검색
또는 읍·면·동 주민센터 복지 담당자에게 “영구임대주택 신청하려고 합니다”라고 말하면 도와줍니다.


✅ 국민임대주택

  • 대상: 무주택자 중 소득이 중위소득 70% 이하인 사람
  • 보증금: 1,000만~3,000만 원대
  • 월세: 평균 15만~30만 원
  • 임대기간: 30년 (갱신 가능)
  • 특징:
    • 영구임대보다 쾌적한 시설
    • 60세 이상 단독세대도 지원 가능

📍 신청 요령:

  • 청약통장이 있으면 가점이 높지만, 없어도 신청은 가능
  • “고령자 특별공급” 항목으로 넣으면 당첨 확률 높아짐

✅ 행복주택

  • 대상: 60세 이상 고령자, 사회초년생, 신혼부부 등
  • 보증금: 1,000만~4,000만 원
  • 월세: 시세의 약 60~80% 수준
  • 특징:
    • 역세권, 병원 근처 등 접근성 좋음
    • 일부 단지는 “고령자 전용동” 형태로 운영

📌 신청 팁:
👉 행복주택 공고는 LH청약센터 또는 SH공사(서울)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
👉 “고령자형 행복주택” 키워드로 검색


💰 2️⃣ 주거급여 — 월세를 정부가 대신 내줍니다

“소득이 너무 적어 월세 내기 힘들다”면 주거급여를 꼭 신청하세요.

✅ 지원 내용

  • 기초생활보장제도의 하나로,
    소득이 중위소득 47% 이하라면 매달 임대료 일부를 정부가 대신 지원합니다.
  • 1인 가구 기준 월 최대 약 33만 원까지 지원 (2025년 기준)

✅ 신청 조건

  • 무주택자
  • 임차 계약서(월세 계약서) 보유
  • 실제 거주하고 있는 주택

✅ 신청 방법

1️⃣ 복지로 홈페이지 → “주거급여” 검색 후 온라인 신청
2️⃣ 또는 거주지 주민센터 방문 → 주거급여 담당 공무원에게 신청

📞 문의: 보건복지부 콜센터 ☎ 129


🚨 3️⃣ 긴급복지 지원 — 갑자기 살 곳이 없을 때

예를 들어,

  • 보증금이 없어서 당장 계약이 불가능하거나
  • 주인에게 집을 비워달라는 통보를 받은 경우

👉 “긴급복지 지원제도”를 통해 임시 주거비나 보증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✅ 지원 내용

  • 임시 임대료 또는 보증금 지원 (최대 약 100만~200만 원 수준)
  • 소득·재산 기준 완화 (급한 상황이면 즉시 지원 가능)

📍 신청 방법:

  • 주민센터 방문 → “긴급복지 지원 요청합니다”
  • 또는 복지로 129번 전화 상담 후 연결

🏦 4️⃣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— 저금리로 전세 구하기

60대 이상도 이용 가능한 대표적인 공공 대출이에요.

항목내용
프로그램명 버팀목 전세자금대출
대상 무주택 서민, 월세 부담이 큰 저소득층
금리 연 1.5~2.4% (2025년 기준)
한도 최대 2억 원 (보증금 90%까지 가능)
기간 기본 2년 + 연장 가능
취급은행 국민·신한·우리·농협 등 주요 시중은행

💬 Tip:
대출을 받으면 임차보증금 일부를 정부가 대신 보증해주기 때문에
보증보험료도 저렴하고, 월세보다 부담이 훨씬 적습니다.


🧓 5️⃣ 고령자 특별공급 — 청약 경쟁 덜하고 우선 입주 가능

국토교통부는 고령자를 위한 특별공급 비율을 점차 확대 중입니다.

  • 65세 이상 무주택자는 국민임대·행복주택 청약 시 우선순위 부여
  • 일부 지역(서울·경기·부산)은 “고령자복지형 주택” 별도 운영

이 주택들은

  • 엘리베이터, 안전손잡이, 비상벨
  • 복지관, 병원, 약국, 공원 등 근접 시설이 함께 있어
    혼자 사는 어르신에게 특히 적합합니다.

🧭 6️⃣ 현실적인 주택 찾기 요령

① 주민센터 방문 상담이 가장 빠름
“공공임대주택, 주거급여, 긴급복지 다 알아보고 싶어요”라고 말하면
한 번에 연결해줍니다.

 

② LH 청약센터 앱 설치하기

  • LH 청약센터 앱에서
    ‘임대주택 알림 서비스’ → 고령자형 선택

③ 사기 주의

  • 공공기관 신청은 “수수료 없음”
  • “대행해줄게요” 하며 돈 요구하면 100% 사기

🏁 정리

 

기본 주거지원 영구임대, 국민임대, 행복주택
보조금·대출 주거급여, 긴급복지, 버팀목 전세대출
우선 혜택 65세 이상 고령자 특별공급
신청 경로 주민센터, 복지로, LH청약센터
핵심 메시지 “지금이라도 주민센터 가면, 받을 수 있는 지원이 반드시 있다.”

💬 한 줄 요약:
👉 60대 이상 저소득층이라면
① 공공임대 신청 + ② 주거급여 + ③ 긴급복지 + ④ 저금리 대출
이 4가지를 함께 활용하면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. 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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